수신거부 등록
번호를 수신거부 명단에 등록합니다. 대상은 이 계정의 발신(전화·문자)이고, 착신은 대상이 아닙니다 — 그 번호에서 걸려오는 전화는 그대로 받습니다.
등록 즉시 발신이 막힙니다. 이 계정에서 그 번호로 통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내면 발신 직전에
422 recipient_blocked 로 거절되고, 배치 발신(캠페인)도 같은 관문을 지나므로 해당 대상은 자동으로
건너뜁니다. 이미 진행 중인 통화는 끊지 않습니다 — 막는 것은 새 발신입니다.
멱등입니다. 이미 차단 중인 (번호, 채널) 조합을 다시 등록하면 에러 없이 기존 항목을 200 으로 돌려줍니다.
새로 등록된 경우에만 201 입니다. 같은 사람이 수신거부를 두 번 요청하는 것은 정상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전화와 문자를 모두 차단하려면 channel 을 바꿔 두 번 호출합니다.
Authentication
API Key를 Bearer 토큰으로 전달
Path parameters
계정 ID
Request
수신거부할 대상. channel 에 맞는 형식으로 보냅니다 — call·message 는 전화번호(하이픈·+82 모두 허용, 국내 표기로 정규화되어 저장), email 은 이메일 주소(소문자로 정규화되어 저장).
차단할 채널. call=전화, message=문자(SMS/LMS/MMS 공통), email=이메일. 채널마다 별개 항목이라 전화와 이메일을 모두 막으려면 두 번 등록합니다.
접수 경로. 미지정 시 api. agent 는 AI 상담 중 고객이 구두로 요청해 등록한 경우로, 콘솔 수기 등록과 구분해 두면 나중에 “언제 어떻게 거부 의사를 밝혔나”에 답할 수 있습니다.
증빙 링크(통화 id 또는 메시지 id). 어떤 통화·문자에서 거부 의사가 나왔는지 되짚는 용도입니다.
자유 메모
Response
이미 차단 중 — 기존 항목을 그대로 반환(멱등)
수신거부 항목 id
수신거부한 상대. 채널과 무관하게 항상 이 칸에 들어갑니다 — call·message 면 전화번호(하이픈·+82 로 보내도 국내 표기로 정규화), email 이면 이메일 주소(소문자로 정규화).
채널이 늘어도 이 칸 하나만 읽으면 됩니다. 저장 컬럼명(number)을 그대로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전화번호라는 이름에 이메일 주소를 담으면 그 칸을 전화번호로 가정한
코드(포맷터 등)가 조용히 깨지기 때문입니다.
차단 채널. call=전화, message=문자(SMS/LMS/MMS 공통), email=이메일. 같은 상대라도 채널마다 별개 항목입니다.
지금 차단 중인지 여부. 해제된 항목도 이력으로 남아 조회되므로 이 값으로 구분합니다.
접수 경로. 공개 API 로 등록하면 api·console·import 중 하나입니다. ARS(수신거부 9번)·문자 회신 등 내부 접수 경로로 등록된 항목은 ars·sms·agent 로 나타납니다.
증빙 링크. 어느 통화에서 수신거부를 눌렀는지 / 어느 문자에 회신했는지. 가리키는 대상은 source 가 결정합니다.
자유 메모
등록 주체(콘솔 사용자 등). 자동 접수는 null 입니다.
수신거부 접수 시각
해제 시각. null 이면 차단 중입니다. 해제해도 항목은 삭제되지 않고 이력으로 남습니다.
해제 경로
해제 주체. 자동 해제는 null 입니다.
해제 사유 메모